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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이야기 2012/02/25 08:41유치원 졸업식때
2월 10일 있었던 서윤이 졸업식때 사진.
벌써 유치원 졸업하고 지금은 집에서 푹 쉬고 있는 서윤이.
좀 있으면 학교갈텐데 아직 못하는 것도 많고 계속 늦잠도 자고 해서 걱정입니다. ㅎㅎ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해서 다들 한복을 차려 입고 왔네요. 예전에 싸게 장만해서인지 다른 아이들 한복에 비해서 수수했던 서윤이 한복.
이렇게보니 수수하죠.. 장래희망으로는 “화가”를 적었네요.
졸업장과 장미 꽃다발 안고…
친했던 유치원 친구들하고도 한 컷. 친하게 지내고 초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가는데, 이번에 반 배정에서는 모두들 다른 반으로 뿔뿔이 흩어졌다고 합니다.
서윤이는 이런데 무덤덤한 편이라 생각보다 아쉬워하지 않았네요.
같이 간 시우는 쫓아다니기 바빴습니다. 여기저기 신나서 돌아다니고 졸업식장도 마구 뛰어다녔죠.
결국은 아이폰으로 진정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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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이야기 2012/02/05 23:47지난 설날에 한복입고.
지난 설날에 입었던 시우와 서윤이 한복 사진.
서윤이도 세배 잘 하고 따라쟁이 시우도 세배를 잘 했네요.
시우는 말이고 행동이고 너무 잘 따라해서 세배도 금방했네요. 지금은 그냥 꾸벅이었지만…
시우는 하는 말도 많이 늘었고, 노래도 부르기 시작했어요.
물을 먹고 싶을때는 “물 싶어” 이런 식으로 말도 하고 노래도 비슷하게 몇 번 듣고 곧잘 따라부르네요.
제일 처음 다 부른 노래는 “반짝 반짝 작은별~~~” 노래였고 요즘은 타요타요나 곰세마…
그대로 멈춰라 노래에 맞춰사는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는 율동까지 따라합니다. 20번씩 반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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