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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2006/11/05 21:21서윤이 돌잔치 했어요
어제 11월4일 서윤이 돌잔치를 했습니다.
걱정과 달리 다행히 날씨도 나쁘지 않았고,
손님도 많이들 와주셨습니다.
부페홀도 너무 붐비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전체 돌상 풍경
닭모양 풍선이 직접보니 더 귀엽네요..

돌잔치는 아무래도 아기들에게는 고생스런 날이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낯선 사람은 많고...
사진찍다가 아래 어색한 웃음 한컷...ㅋㅋ
다행히 돌잡이 행사에서는 서윤이가 박수도 많이 치고, 웃어줘서.
사람들이 즐거워 했습니다..(아무래도 무대체질..ㅋㅋ)

보이는 옷은 여동생이 직접 만들어 준 옷이랍니다.
아빠, 엄마, 아기 모두 예쁘게 만들어 줬죠...
손님들 모두 감탄했어요...
요즘 돌잔치 대세는 한복이기는 한데, 드레스,양복입어도 별로 어색한 것은 없었습니다.
옷 신경쓰기에는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마지막으로, 서윤이는 돌잡이에서 "연필"을 집었답니다.
다시한번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걱정과 달리 다행히 날씨도 나쁘지 않았고,
손님도 많이들 와주셨습니다.
부페홀도 너무 붐비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전체 돌상 풍경
닭모양 풍선이 직접보니 더 귀엽네요..
돌잔치는 아무래도 아기들에게는 고생스런 날이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낯선 사람은 많고...
사진찍다가 아래 어색한 웃음 한컷...ㅋㅋ
다행히 돌잡이 행사에서는 서윤이가 박수도 많이 치고, 웃어줘서.
사람들이 즐거워 했습니다..(아무래도 무대체질..ㅋㅋ)
아빠, 엄마, 아기 모두 예쁘게 만들어 줬죠...
손님들 모두 감탄했어요...
요즘 돌잔치 대세는 한복이기는 한데, 드레스,양복입어도 별로 어색한 것은 없었습니다.
옷 신경쓰기에는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마지막으로, 서윤이는 돌잡이에서 "연필"을 집었답니다.
다시한번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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