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011 이야기 2011/12/28 00:41눈이 많이 왔던 날
12월 23일 밤부터 눈이 많이 왔죠.. 그래서 24일에는 잠깐 집 앞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25일은 사촌동생인 효은이네가 멀리서 놀러와서 즐겁게 성탄절을 보냈죠.
시우야 아직은 차가운 눈이 낯선지 잘 만지지도 못하고 열심히 걸어다니기만 했네요. 내년이 되면 엄청 좋아하겠죠.
24일 오후는 이렇게 이글루를 동네 아이들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거 만드느라 추운지도 모르고 재밌었어요.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