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006 이야기
2006/07/25 00:17
토요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4시경에 가까운 오산 물향기 수목원에 갔다...
햇볕이 따가워서 좀 덥긴했지만, 산책삼아
서윤이 데리고 다니기는 나쁘지 않았다...
아직
서윤이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지만, 도시의 공기보다는
가끔 나오는 이런 곳의 풍경도 좋을 듯 싶다...
나무를 만져보려는
서윤이...
서윤이사진말고 특별히 찍은 사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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