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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이야기 2012/02/05 23:47지난 설날에 한복입고.
지난 설날에 입었던 시우와 서윤이 한복 사진.
서윤이도 세배 잘 하고 따라쟁이 시우도 세배를 잘 했네요.
시우는 말이고 행동이고 너무 잘 따라해서 세배도 금방했네요. 지금은 그냥 꾸벅이었지만…
시우는 하는 말도 많이 늘었고, 노래도 부르기 시작했어요.
물을 먹고 싶을때는 “물 싶어” 이런 식으로 말도 하고 노래도 비슷하게 몇 번 듣고 곧잘 따라부르네요.
제일 처음 다 부른 노래는 “반짝 반짝 작은별~~~” 노래였고 요즘은 타요타요나 곰세마…
그대로 멈춰라 노래에 맞춰사는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는 율동까지 따라합니다. 20번씩 반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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